하나님의교회는 무화과나무의 비유의 예언에 따라 이 땅에 등장하신 안상홍님을 재림예수님으로 믿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은 30세가 되던 해인 1948년에 침례를 받으셨습니다.
1948년은 무화과나무로 표상된 이스라엘이 독립한 해입니다.
안상홍님은 1964년에 하나님의교회를 설립하셨습니다.
혹시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는 말씀이 무엇을 의미하는 말씀인지 생각해 보셨나요?
왜 성경은 마지막 징조를 묻는 제자들의 말씀에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고 기록해 두셨을까요?
2천년전 예수님의 제자들은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때 어떤 징조가 있느냐고 물었습니다.
그때 예수님께서는 다시 재림하시는 시기에 대하여 답변을 하셨습니다.
그런데 우리들이 알고 있는 연도법으로 알려주신 것이 아니라 어떤 특별한 징조를 통해서 오시는 시기에 대하여 알려주고 계십니다. 그렇다면 그 특별한 징조가 무엇일까요? 그것은 무화과나무가 잎사귀를 내는 징조라고 알려주셨습니다. 무화과나무가 잎사귀를 낼때 인자가 문앞에 이른줄 알라고 하셨습니다.
마24:32~33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앞에 이른줄 알라
예수님께서는 무화과나무가 잎사귀를 내는 것이 무엇인지 알려면 무화과나무의 비유을 배우라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무화과나무가 무엇을 비유하고 있는지 성경을 통해서 배워보도록 하겠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친히 무화과나무의 비유에 대해서 교훈을 주신적이 있습니다.
막11:12~14, 20~21 이틑날 저희가 베다니에서 나왔을 때에 예수님께서 시장하신 지라 멀리서 잎사귀 있는 한 무화과나무를 보시고 혹 그 나무에 무엇이 있을까 하여 가셨더니 가서 보신즉 잎사귀 외에 아무것도 없더라 이는 무화과의 때가 아님이라 예수께서 나무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제부터 영원토록 사람이 네게서 열매를 따 먹지 못하리라 하시니 제자들이 이를 듣더라...저희가 아침에 지나갈 때에 무화과나무가 뿌리로부터 마른것을 보고 베드로가 생각이 나서 여짜오되 랍비여 보소서 저주하신 무화과나무가 말랐나이다
예수님께서는 무화과나무가 열매를 맺을 때가 아님에도 열매를 구하셨습니다. 그런데 열매를 얻지 못하자, 저주하여 말려버렸습니다. 그런데 열매맺을 때가 아니면 당연히 열매를 맺지 못하는것이 자연의 이치입니다. 무화과나무가 열매를 언제 맺는지를 너무도 잘 알고 계셨던 예수님이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셨을까요? 단지 무화과나무가 열매가 없다는 이유로 저주하고 싶으셨을까요? 아닙니다.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고 하셨습니다. 당시 이스라엘 나라를 대표적으로 상징하는 나무가 무화과나무였습니다. 그래서 구약성경의 선지자들도 이스라엘을 표현할때 무화과나무로 비유했습니다. 그리고 당시 이스라엘 사람들이라면 무화과나무가 이스라엘을 상징한다는 것은 상식으로 알고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열매없는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신것은, 예수님께서 전하신 복음을 받아들이지 않고 오히려 예수님을 배척한 이스라엘에 대한 멸망을 알려주려 하셨던 것입니다. 열매없는 무화과나무는 예수님을 배척한 이스라엘을 비유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출처] ①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열달란트, 하나님의 교회) |작성자 오렌지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무화과나무의비유를 배우고 공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예언에 따라 등장하신 재림예수님이신 안상홍님을 믿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확실한 진리를 전하는 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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