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월 27일 월요일

♬♪심장이 건강해지는 노래♬♪ -하나님의교회/새노래-


♬♪심장이 건강해지는 노래♬♪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면, 심장까지 건강해진다는데 사실일까? 세르비아 니스대학 심장병학연구소의 한 교수팀이 이 내용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74명의 관상동맥질환 환자를 3그룹으로 나누어 A그룹(33명)은 에어로빅만, B그룹(31명)은 에어로빅과 함께 매일 30분씩 좋아하는 음악 청취를, 그리고 C그룹(10명)은 좋아하는 음악 청취만 하게했다. 음악과 혈관 건강의 관계를 밝히기 위해서다.

3주 후, 공개된 결과는 놀라웠다. 운동만 한 A그룹에 비해 운동과 음악을 병행한 B그룹에서 일산화질소의 수치가 훨씬 증가하였던 것이다. 일산화질소는 혈류량에 따라 혈관을 제대로 수축, 팽창하도록 만드는 물질인데, 우리 몸 속에 일산화질소가 많으면 심근경색, 뇌졸중 같은 심혈관계질환 발생률이 낮다는 보고가 있다.


이와 같은 일산화질소는 뇌에서 엔도르핀이 나와 ‘혈관내피세포’를 자극해 생기는 것인데, 좋아하는 음악을 들었을 때 일산화질소가 나온 것으로 확인되었다. 즉 좋아하는 음악을 꾸준히 감상하면 혈관을 탄력 있게 만드는 일산화질소가 나와서 심장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결론이다. 이 같은 연구 결과는 심장질환 환자뿐 아니라 일반인도 음악을 통해 심장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그런데, 우리 몸뿐 아니라 우리 영혼을 건강하게 해주는 음악도 있다.

새 노래로 여호와께 노래하라 온 땅이여 여호와께 노래할지어다 여호와께 노래하여 그 이름을 송축하며 그 구원을 날마다 선파할지어다 ··· 하늘은 기뻐하고 땅은 즐거워하며 바다와 거기 충만한 것은 외치며 밭과 그 가운데 모든 것은 즐거워할지로다 그리할 때에 삼림의 나무들이 여호와 앞에서 즐거이 노래하리니 ··· (시편 96:1~13)

일반적인음악은 이 땅의 삶을 윤택하게 하는 데 그치지만, 새 노래가 우리에게 끼치는 영향은 이 땅의 삶을 넘어 ‘구원’이라는 결과를 가져다준다. 그래서 사도 요한은 구원받을 성도들이 새 노래를 부르고 있는 장면을 계시로 본 것이다.

또 내가 보니 보라 어린양이 시온산에 섰고 그와 함께 십사만 사천이 섰는데 그 이마에 어린양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름을 쓴 것이 있도다 ··· 저희가 보좌와 네 생물과 장로들 앞에서 새 노래를 부르니 땅에서 구속함을 얻은 십사만 사천인밖에는 능히 이 노래를 배울 자가 없더라 (요한계시록 14:1~3)

성경은 왜 구원받을 성도들이 부르는 노래를 ‘새 노래’라고 표현하고 있을까. 성도들의 노래 속에 담긴 경배와 찬양의 대상은 바로 하나님이다. 하나님께서는 인류의 구원을 위해 시대마다 다른 이름으로 오셔서 구원사업을 펼치셨다. 성자시대였던 2천 년 전에는 예수라는 이름으로, 마지막 성령시대에는 새 이름으로 오셨다(사도행전 4:12~12, 요한계시록 2:17, 3:12). 성도들은 바로 그 시대에 오신 하나님을, 정확하게는 하나님의 ‘이름’을 찬양해야 하는 것이다.

우리 하나님이여 이제 우리가 주께 감사하오며 주의 영화로운 이름을 찬양하나이다 (역대상 29:13)


다시 말하면, 성령시대 예수님의 새 이름으로 오시는 하나님을 알아야 그 이름을 경배하고 찬양할 수 있다. 그래서 사도 요한은 구원자로 오신 하나님을, 그 이름을 깨달은 성도들만이 새노래를 배우리라고 말했던 것이다.


그러므로 내 백성은 내 이름을 알리라 그러므로 그날에는 그들이 이 말을 하는 자가 나인 줄 알리라 곧 내니라 (이사야 52:6)


하나님의 자녀라면 성령시대 오신 예수님의 새 이름을 알아야 한다. 그리고 그 이름을 믿고 그 이름을 찬양해야 한다. 새 이름을 찬양하는 노래, 새 노래로 말이다. 새노래는 당신의 영혼에게 구원의 노래가 될 것이다.

[출처 :패스티브닷컴]


하나님의교회는 성령시대 구원자이신 성령과신부께 찬양을 올립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새노래로 엘로힘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새이름의 주인공이신 안상홍님과
새예루살렘 하늘어머니를 찬양하는
새노래가 하나님의교회에서 울려 퍼집니다.
새노래는 우리 영혼 구원의 노래입니다.
아멘!!

2014년 1월 26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는 무화과나무의 비유의 예언에 따라 이 땅에 등장하신 안상홍님을 재림예수님으로 믿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은 30세가 되던 해인 1948년에  침례를 받으셨습니다.
1948년은 무화과나무로 표상된 이스라엘이 독립한 해입니다.
안상홍님은 1964년에 하나님의교회를 설립하셨습니다.







혹시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는 말씀이 무엇을 의미하는 말씀인지 생각해 보셨나요?
왜 성경은 마지막 징조를 묻는 제자들의 말씀에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고 기록해 두셨을까요?



2천년전 예수님의 제자들은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때 어떤 징조가 있느냐고 물었습니다.

그때 예수님께서는 다시 재림하시는 시기에 대하여 답변을 하셨습니다.



그런데 우리들이 알고 있는 연도법으로 알려주신 것이 아니라 어떤 특별한 징조를 통해서 오시는 시기에 대하여 알려주고 계십니다. 그렇다면 그 특별한 징조가 무엇일까요? 그것은 무화과나무가 잎사귀를 내는 징조라고 알려주셨습니다. 무화과나무가 잎사귀를 낼때 인자가 문앞에 이른줄 알라고 하셨습니다.



마24:32~33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앞에 이른줄 알라



예수님께서는 무화과나무가 잎사귀를 내는 것이 무엇인지 알려면 무화과나무의 비유을 배우라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무화과나무가 무엇을 비유하고 있는지 성경을 통해서 배워보도록 하겠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친히 무화과나무의 비유에 대해서 교훈을 주신적이 있습니다.



막11:12~14, 20~21 이틑날 저희가 베다니에서 나왔을 때에 예수님께서 시장하신 지라 멀리서 잎사귀 있는 한 무화과나무를 보시고 혹 그 나무에 무엇이 있을까 하여 가셨더니 가서 보신즉 잎사귀 외에 아무것도 없더라 이는 무화과의 때가 아님이라 예수께서 나무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제부터 영원토록 사람이 네게서 열매를 따 먹지 못하리라 하시니 제자들이 이를 듣더라...저희가 아침에 지나갈 때에 무화과나무가 뿌리로부터 마른것을 보고 베드로가 생각이 나서 여짜오되 랍비여 보소서 저주하신 무화과나무가 말랐나이다



예수님께서는 무화과나무가 열매를 맺을 때가 아님에도 열매를 구하셨습니다. 그런데 열매를 얻지 못하자, 저주하여 말려버렸습니다. 그런데 열매맺을 때가 아니면 당연히 열매를 맺지 못하는것이 자연의 이치입니다. 무화과나무가 열매를 언제 맺는지를 너무도 잘 알고 계셨던 예수님이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셨을까요? 단지 무화과나무가 열매가 없다는 이유로 저주하고 싶으셨을까요? 아닙니다.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고 하셨습니다. 당시 이스라엘 나라를 대표적으로 상징하는 나무가 무화과나무였습니다. 그래서 구약성경의 선지자들도 이스라엘을 표현할때 무화과나무로 비유했습니다. 그리고  당시 이스라엘 사람들이라면 무화과나무가 이스라엘을 상징한다는 것은 상식으로 알고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열매없는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신것은, 예수님께서 전하신 복음을 받아들이지 않고 오히려 예수님을 배척한 이스라엘에 대한 멸망을 알려주려 하셨던  것입니다. 열매없는 무화과나무는 예수님을 배척한 이스라엘을 비유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출처] ①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열달란트, 하나님의 교회) |작성자 오렌지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무화과나무의비유를 배우고 공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예언에 따라 등장하신 재림예수님이신 안상홍님을 믿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확실한 진리를 전하는 교회입니다.



2014년 1월 25일 토요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께 기도드립니다.(링컨의기도)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어떤 어렵고 힘들고 아픈 일이 있더라도
꼭 천국소망을 잃지 않도록 기도드립니다.
하나님의교회 생각찬글 -링컨의기도-


하나님께서 우리 편이 되어 달라고 기도하는 것보다 

우리가 하나님 편에 서게 해달라는 링컨의 기도처럼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그뜻을 이루는 하늘 자녀들이 될 것입니다.


2014년에는 더욱 감사가 넘치고 

복음의 장이 활짝 열릴 한해를 생각하니 상상만으로도 설레이고 기쁩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와 함께 하는 교회입니다.

희년을 맞이하는 하나님의교회에서 하늘 천국을 소망하시고 


모든 일에 하나님의 축복이 은혜가 넘치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2014년 1월 23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 인내중의 인내= 욥의 인내*

♣♧♣♧인내중의 인내 욥의인내 ♣♧♣♧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는 약속을 받기 위해 '인내'하라는 가르침을 주셨습니다.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자녀는 반드시 하나님께서 주신다고 하신 '인내'의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그럼 하늘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어떤 약속을 주셨을까요?

계 22장 5절 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데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저희에게 비취심이라 저희가 세세토록 왕 노릇 하리로다

하나님(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주시는 약속은 세세토록 왕 노릇 할 축복입니다.

세세토록이라는 것은 영원토록입니다. 즉, 영원토록 왕 노릇 할 축복을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주신다고 하셨기에 반드시 이 약속을 믿는 믿음으로 어떤 고난과 어려움과 핍박, 환난이 따른다 할찌라도 반드시 참고 인내해야합니다.


욥의 경우,

욥이 믿음이 너무 좋아서 사단이 하나님께 말하기를 '욥이 믿음이 좋은 이유는 하나님께서 축복을 많이 주셨기 때문이니 시험해봐도 되겠습니까?'라고 했을때 하나님께서는 '시험해봐도 좋으나 욥의 생명은 가만히 두고 다른것은 다 시험 해보아도 좋다'라고 하셨습니다.

결국 욥은 엄청난 시험을 받았습니다.

자신의 재산을 다 잃게 되고, 사랑하는 자식들의 생명도 다 끊어지고, 자신도 육신적으로 몸이 좋지 않아 너무 아픔을 겪는 그런 고통을 겪으며 심지어 가장 가까운 아내에게 핍박을 받았습니다.

이런 시험속에서 욥은 굴하지 않고 인내로써 믿음의 길을 걸어갔고 오히려 하나님께 더욱
감사를 드렸습니다.

그래서 욥은 결국 하나님의 축복을 더욱더 받을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은 우리 하늘 부모님이십니다.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주시겠다고 하신 '세세토록 왕 노릇'하리라는 축복!! 반드시 이루어 집니다.!!

참 하나님이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이 약속이기 때문입니다.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주신 약속을 받기 위해 욥과 같은 인내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인내하는 마음으로 믿음의 길을 걷고 또 걷는 가운에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주신다고 약속하신 축복을 바라보고 더욱 인내와 감사로써 믿음의 길을 걸어가요 *^^*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는 엘로힘하나님(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따릅니다.*^^*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는 하늘 부모님이십니다.*^^*

끝까지 인내로써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영접하여 영원한 천국에서 세세토록
왕노릇하는 하늘 왕자,공주님들이 되도록 해요^^

2014년 1월 22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 하나님의 이름도 여러 개가 존재하는걸 아시나요?~

하나님의 이름도 여러 개가 존재하는걸 아시나요? 
하나님의 이름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성경을 좀 봤다는 사람은 거침없이 ‘여호와’라고 대답합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이름은 여호와 입니다. 그런데 문제가 남습니다. 
성육신하신 하나님, 예수님은 어쩌란 말일까요? 또 문제가 남습니다. 
사도 요한의 계시 중에는 예수님의 ‘새 이름’이 있다고 증언하고 있습니다.

여호와, 예수, 새 이름. 이 세 개의 이름은 왜 존재하는 것일까요?




하나님의 세 가지 이름

예수를 너희가 보지 못하였으나 사랑하는도다 이제도 보지 못하나 믿고 말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즐거움으로 기뻐하니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 (베드로전서 1:8~9)


하나님을 믿는 목적은 영혼의 구원을 받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6천 년 구속사업의 기간을 세 시대로 구분하시고 각각 다른 이름으로 구속사업을 펼쳐가셨습니다.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마태복음 28:19)


예수님께서는 승천하시기 전 제자들에게 지상대명을 허락하시며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라고 하셨습니다. 즉 성부(聖父)의 이름이 있고, 성자(聖子)의 이름이 있고, 성령의 이름이 있다는 뜻입니다. 
성부의 이름은 여호와입니다. 그리고 성자의 이름은 예수입니다.

그렇다면 성령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누가 구원자인가

나 곧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 (이사야 43:11)

성부시대에는 여호와 외에는 구원자가 없다고 하였습니다. 이 시대에는 성부인 여호와만이 유일한 구원자였던 것입니다. 그렇다면 성자시대에 와서는 누가 구원자였을까요?

이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 돌로서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사도행전 4:11~12)

성자시대에 와서는 예수님 외에는 구원을 얻을 수 있는 다른 이름을 주신 적이 없다고 하였습니다. 시대가 성부시대에서 성자시대로 바뀌어 구원자의 이름도 여호와에서 예수로 바뀐 것입니다. 이 시대에는 여호와의 이름으로 구원을 얻을 수 없었습니다. 초대교회 사도들과 성도들이 ‘예수’의 이름을 전했던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각 시대마다 각각 다른 이름으로 구원을 베풀어주셨습니다. 그리고 그 이름들은 시간적인 한계를 지니고 있습니다. 성부시대에는 오직 성부 ‘여호와’의 이름으로 구원받을 수 있었고, 성자시대에는 성자 ‘예수’의 이름으로 구원받을 수 있었습니다. 지금은 성령시대로서 구원자의 이름이 성령의 이름으로 바뀌었습니다.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요한계시록 3:12)

이 말씀에서 ‘나’는 예수님입니다. 곧 나의 새 이름은 예수님의 새 이름입니다. ‘예수’라는 이름이 아닌 다른 이름이어야 하는 것입니다. 새 이름에 대한 다른 예언의 말씀이 있습니다.

…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 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요한계시록 2:17)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해주겠다고 했는데, 실제 돌은 아닐 것입니다. 그렇다면 돌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사람에게는 버린 바가 되었으나 하나님께는 택하심을 입은 보배로운 산 돌이신 예수에게 나아와 (베드로전서 2:4)




돌은 예수님을 상징합니다. 다시 말해 요한계시록 돌 위의 새 이름은 예수님의 새 이름인 것이다. 그런데 예수님의 새 이름을 받는 자밖에는 알 사람이 없다고 하였습니다. 오늘날 예수님의 이름은 대다수 사람들이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새 이름은 지금까지 알지 못했던, 다른 이름이므로 받는 자밖에는 알 사람이 없다고 한 것입니다. 바로 이 새 이름이 성령시대 구원자 입니다.


성령시대 구원자, 새 이름

성부시대에는 여호와, 성자시대에는 예수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응답받을 수 있었듯이 지금 성령시대에는 예수님의 새 이름으로 기도를 해야 응답받을 수 있습니다(시편 116:4, 요한복음 16:24). 

또한, 성부시대에는 여호와, 성자시대에는 예수의 이름을 불러야 구원받을 수 있었듯이 지금은 반드시 새 이름을 불러야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요엘 2:32, 로마서 10:9~13).


그렇다면 새 이름은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요한복음 5:39)




믿음의 목적인 영혼의 구원을 베풀어줄 예수님의 새 이름, 성령시대 구원자 성령의 이름을 알 수 있는 방법은 오직 성경뿐이다.

구원자의 이름은 너무나 중요합니다. 님도 구원자의 이름을 잘 알고 옮바른 믿음을 향하는 자녀가 되어 보시길 바랍니다.

성령시대 새이름의 주인공으로 오신 안상홍님은 바로 성령시대 구원자의 이름입니다.
성령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은 새이름의 주인공이신 안상홍님을 믿고 영접해야만이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우리모두 안상홍님을 믿고 따라서 영원한 천국에 들어가는 자녀들이 되도록 해요^^




                                 [출처: 패스티브 닷컴 www.pasteve.com ]

2014년 1월 21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천국통과점수는?" 생각찬글

[하나님의교회]생각찬글

"천국통과점수는?"

[하나님의교회]생각찬글 "천국통과점수는?"















여러분은 천국 통과 점수가 몇점인가요? ㅎㅎ
천국은 우리가 죄인임을 깨닫고 겸손한 마음으로 회개에 이를때 들어갈 수 있는 곳입니다.
오늘도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의 가르침에 따라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우리가 죄인 되었을때 외면치 않으시고 
구원주신 은혜를 생각하며 아름다운 천국을 소망합니다.



2014년 1월 20일 월요일

2005년 정상회담이 열린 부산 Apec센타에 갔다와서~

오늘 부산 해운대에서 회를 먹었습니다.
대구에서는 볼 수 없는 풍경..횟집 앞 바닷가의 모습~


맛있겠지요?
분위기가 맛을~~ 더욱 진하게 하였습니다.

얼마나 맛있는지 손이 멈출 틈이 없이 싹~ 
깨끗해졌습니다.


횟집 앞바다를 촬영~~
대구에서는 바다를 볼 수 없어서.


 

여기가 동백공원.
동백나무가 뭔지 몰라서 찰칵^^~


2005년 정상회담을 했던 곳.
APEC센타 내부 모습.
관람객들이 의외로 많더라고요.

오늘 하루 정말 짧은 시간이었지만
부산구경을 잘 하고 왔습니다.


살리는 도구로 주신 "성경" <하나님의교회/패스티브닷컴>


죽이는 도구와 살리는 도구

                                           < 이미지출처: 패스티브닷컴>

동일한 도구라도 어떻게 쓰이느냐에 따라 전혀 상반된 결과를 가져온다. 예를 들어보자. 칼이 외과의사의 손에 쥐어진다면 사람을 살리는 데 기여하는 도구가 될 것이다. 하지만 살인자의 손에 쥐어진다면 누군가의 생명을 무참히 죽이는 데 사용될 것이다. 똑같은 칼이라도 누구의 손에 쥐어져서 어떠한 용도로 사용되는가에 따라, 생명을 살리기도 하고 죽이는 도구가 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도 도구를 허락하셨다. 바로 성경이다. 그러나 이 성경이 누구에 의해서 해석되는가에 따라 우리의 영혼을 살리기도, 죽이기도 한다.

··· 이 책(성경)을 펴거나 보거나 할 이가 없더라 이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않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 장로 중에 하나가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 (요한계시록 5:3~5)

··· 그중에 알기 어려운 것이 더러 있으니 무식한 자들과 굳세지 못한 자들이 다른 성경과 같이 그것도 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에 이르느니라 (베드로후서 3:16)

성경도 누가 해석하고 푸느냐에 따라 정반대의 결과를 맞게 된다. 다윗의 뿌리가 해석해주는 성경은 우리의 영혼을 살릴 것이고, 다윗의 뿌리가 아닌 자들이 하는 성경 해석은 우리의 영혼을 멸망에 이르게 할 것이다. 이들은 사람의 계명으로 성도들을 가르치는 특징이 있다.

무식한 자에게 주며 이르기를 그대에게 청하노니 이를 읽으라 하면 대답하기를 나는 무식하다 할 것이니라 주께서 가라사대 이 백성이 입으로는 나를 가까이하며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나 그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났나니 그들이 나를 경외함은 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침을 받았을 뿐이라 그러므로 내가 이 백성 중에 기이한 일 곧 기이하고 가장 기이한 일을 다시 행하리니 그들 중의 지혜자의 지혜가 없어지고 명철자의 총명이 가리워지리라 (이사야 29:12~14)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필시 살인자가 칼을 들고 있는 것과 같다. 사람들의 영혼을 죽음으로 이끌기 때문이다. 사람의 계명은 성경에 없는 계명으로 일요일예배, 크리스마스, 십자가, 추수감사절 등을 가리킨다. 이 계명들은 성경에 단 한 구절도 찾아볼 수 없다. 성경에 기록되어 있지 않다는 얘기다. 성경에 없는 것을 지키니 온갖 변명들을 일삼으며 성경을 억지로 해석하는 수밖에 없다. 결국 사람의 계명을 가르치는 거짓 목자의 손에 잡힌 성경은, 우리를 죽이는 도구가 되는 것이다.

우리의 영혼을 살리는 도구는 바로 다윗의 뿌리가 해석해주는 성경이다.
다윗의 뿌리는 사람의 계명이 아닌 하나님의 계명으로 가르쳐주신다.
하나님의 계명에는 안식일, 유월절, 머리수건 규례 등이 있다(누가복음 4:16, 마태복음 26:17~28, 고린도전서 11:1~16).

칼이 의사에게 쥐어졌을 때 환자가 살 수 있듯이, 다윗의 뿌리가 해석해주는 성경이 당신의 영혼을 살릴 것이다.

[출처:패스티브닷컴]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에는 너무나 많은 교리들을 가진 교회들이 존재합니다. 
하나님의교회도 수 많은 교회도 똑같은 성경을 보고 있으나 

저마다 다른 해석을 하고 있습니다.

그 중 어느 교회가 성경의 올바른 해석으로 하나님의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는 교회일까요?
성경의 예언따라 등장하신 다윗의 뿌리가 세우신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올바른 해석으로 구원의 약속이 있는 참 진리교회입니다

2014년 1월 10일 금요일

2014년 새해는 복되고 기쁜해 "희년" 「하나님의교회 설립 50주년」

2014년 새해가 벌써 10일이 지나갑니다.
2014년은 하나님의교회 설립 50주년을 맞이하여 하늘 어머니께서 희년으로 선포하신 해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2014년 한 해 동안 천국 소망을 온 몸으로 꿈꾸는 해가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새언약안식일, 새언약유월절 등과 같은 계명도 더욱 더~~
온 몸과 마음으로 지킬 것이며, "범사에 감사하라."하신 감사의 계명도 온몸과 마음으로 지킬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 여러분~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 설립 50주년. 경축드리며 엘로힘하나님께 더욱 감사드리는 해가 되도록 합시다.

2014년 희년은 온 몸으로 천국 소망을 꿈꾸며 천국을 향해 나아갑시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과 어머니하나님께 ㄱㅁ사드립니다.